짜잔~
아르누보 스타일 그 자체과 동일시되곤 하는 알퐁스 무하의 일러스트.
그의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가득한 알퐁스 무하의 다이어리가 도착했어요!
겉표지부터 탄성이 나올 정도로 예쁘네요~
가까이서 한컷.
Zodiac(황도12궁)이란 작품이예요.
요렇게 빛바랜듯한 장식 단추도 멋스럽구요~
요 아래 일러스트 두 장은 겉표지에 씌울 수 있는 리폼커버에 들어가는 일러스트들이예요~
함께 들어있던 스티커~
항상 다이어리를 쓰면 달 표시가 되어있는 인덱스 스티커를 붙여서 썼었는데,
다이어리 분위기와 딱 맞는 인덱스 스티커가 있어서 정말 기쁘더라구요^^;
요건 겉표지 바로 안쪽의 알퐁스 무하에 대한 소개예요~
그리고 곳곳의 페이지마다 꽉 들어차 있는 환상적인 일러스트들!
월간 일정의 시작~
월별로 눈이 호사스러워지는 듯 해요!
계절 연작 중 '봄'의 일러스트-
페이지마다 등장하는 일러스트들을 찾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.
음 이건 예술(?) 연작...이라고 해야 하나요ㅎㅎ 중 '춤'의 일러스트
음악,미술,시의 일러스트도 있어요~
알퐁스 무하는 포스터,장식판넬,보석디자인,광고,달력,조각 인테리어 장식 등등
장르(?)를 넘나들며 활발하고 성실한 작품활동을 했는데요.
바로 아래의 일러스트가 광고들이라고 합니다.
(악~ 광고라기엔 너무 예술적이잖아ㅠ_ㅠ)
담배 광고도 있는데 사진을 안 찍었네요;;
샛별(Morning star), 북극성(Pole star)의 일러스트~
숨막힐듯 아름다운 일러스트들을 넘기고 나면
이렇게 개인정보를 적을 수 있는 뒷표지가 나와요.
원래 아기자기한 다이어리는 잘 마음이 가질 않았는데,
요 알퐁스 무하 다이어리는 보자마자 마음을 확! 뺏겨버렸다지요^^
그치만 이걸 어떻게 쓰나 벌써부터 걱정이예요ㅠ_ㅠ
글씨를 쓰려니 손이 바들바들 떨리는것이...
소장용으로 하나 더 구입할까봐요ㅎㅎㅎ
마음을 굳게 먹고 올 한해는 이 아름다운 다이어리와 함께해야겠습니다!
















